작성일 : 18-02-13 17:52
0213 프로그램(여가)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17  

한주의 시작!
월요알 오후 시간을 우리 어르신들의 노래 소리로 행복 가득한 시간을 가졌습니다.
쑥쓰러워 하시며 잘 안부르시던 박0분 어르신도 오늘만큼은 저의 강요(?)에 못이겨 불러주셨여요.
부끄러워 하시는 모습이 소녀같아서 하하호호 웃음꽃이 만발 하였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