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8-04-12 16:24
0412 프로그램(미술활동)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8  

꽃피는 춘사월을 맞아 인류에게 아주 이로운 곤충인 벌을 색칠해 보았답니다.
다칠해져 있는 그림도안을 나누어 드리고 "이렇게 똑같은 색으로 색칠해보세요~" 하고 색칠안된 도안을 나누어 드렸더니
똑같이 칠하려고 대부분의 어르신들 노력해 주셨습니다.
하지만 이0순 어르신이 그리신 벌을 보고는 김0기 어르신께서 " 아니 이벌은 막걸리 먹었나봐! 하하하하핳 막걸리 마시고 벌게 졌네~"
하셔서 저희 모두 한바탕 하하호호 웃었답니다.
막걸리 마신 벌 보이시나요? 어떤 걸까요? 한번 찾아보세요~~^^